원장 홍성녀

안녕하세요.
UNI유학센터에서 유학 준비와 유학생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홍 성녀 원장 입니다.
저 자신도 약 25년 전에 한국에서 이 나라로 옮겨 살 때 계기가 된 것은 일본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사람들의 따뜻함 이었습니다.
이 나라는 세계에서도 가장 친근하고 환경이 좋은 나라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며 일어를 배우고 유학 경험을 하는 곳으로는 최고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우리 유학센터는 대형 유학에이젼시 처럼 큰 규모도 아니고 최신 설비의 빌딩도 아니지만 따뜻한 마음과 성실한 서포트로 유학생 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서포트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포커스를 맞추어 즐겁게 일어를 배우고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스태프와 유학선배들은 패밀리, 친구 같은 밝고 친근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본 유학원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일본 현지에 사무실이 있으며, 카운셀러가 항상 상주해 유학생을 서포트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유학하시는 분이나, 젊은층(중고등학생)의 유학에는 특히 안심하실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우리와 함께 일본에서 많이 배우고 즐거운 유학생활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카운셀러 김성진

UNI유학센터에서 유학생 카운셀링을 하고 있는 김성진 카운셀러 입니다.
저는 20년 정도 전 IT엔지니어로 일본기업에 취업하여 일본을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히라가나 카타카나가 낯설지 않을 정도의 초보자 수준 일본어 실력으로 이곳에 왔지만 이곳에 살면서 실전으로 일본어를 공부한 경험은 지금 돌이켜보며 제 인생을 크게 바꿨습니다.
유학 경험이란 단지 ‘일본어를 배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가치관 속에서 산다는 체험,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핸디캡 속에서 무언가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경험은 당신의 이후 삶을 크게 바꾸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한국에서 일본어를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풍부한 ‘인생 경험’을 얻기 위해 꼭 일본에 오세요.
UNI유학센터는 소규모 이지만 현지에서 유학생분들이 안전하게 즐거운 유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에이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장 선생님도 카운셀러도 그리고 학생분들도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많은 학생분들이 학교에 쉽게 적응하고 직원이나 선생님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현지 에이전시 입니다.
또한 이곳은 일본에서도 유명한 동경 중심부로 편리한 교통을 이용하여 휴양지로 숨을 쉴 수 있는 아름다운 백사장, 아름다운 삼림, 맑은 계곡과 다양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평생의 추억이 될만한 멋진 체험을 UNI유학센터와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